대전국악방송 개국기념 특별좌담 <국악방송에 바란다>
대전국악방송 개국기념 특별좌담 <국악방송에 바란다>
공연일 : 2017-05-23
시   간 : 14:00
장   소 :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...
관람료 : 전석 무료
등   급 : -
주   최 : (재)국악방송, 대전광역시
주   관 : (재)국악방송
문   의 : 02-300-9990
공연소개

 

 

- 프로그램명 : 대전국악방송 개국기념 특별좌담 <국악방송에 바란다>

 

- 수 록 일 정 : 2017523() 14:00 ~ 16:00

 

- 주 요 내 용 : 대전의 전통예술과 문화환경 / 대전국악방송의 역할

 

- 인    사    말 : 송혜진(국악방송사장) / 권선택(대전광역시장)

 

- 축           사 : 나선화(문화재청장) / 최영란(대전예총 회장)

 

- 방  송  예 정 : 20176월 중순

 


국악방송은 오는 523일 오후 2, 대전국악방송 개국기념 특별좌담 <국악방송에 바란다>을 마련한다. 본 좌담은 7월에 개국하는 대전국악방송의 향후 역할을 비롯해, 지역의 전통문화를 새로운 텐츠로 생산하기 위한 방향성을 공유하는 자리이다. 또한, 대전지역의 각 분야 전문가를 모시고 대전 및 충청지역의 고유한 전통예술과 문화환경을 파악하고 이를 분석하고 진단해, 대전국악방송의 미래를 향한 역할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갖는다.

 

대전국악방송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국악방송 전국화 사업으로 2016년도 국비 51700만원과 2017년도 국비 119500만원 등 총 171200만원이 투입되었고, 그간 대전사랑시민협의회, 국악단체 등 민간단체에서 대전국악방송 유치추진위원회가 발족되어 201412월부터 20152월까지 3개월 동안 대전국악방송 설립을 희망하는 범시민 10만명 서명운동을 전개해 시민의 힘으로 방송국을 유치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.

 

전 대전중구문화원장이자 전 중도일보 주필을 맡았던 조성남이 좌장을 맡고, 한국국악협회 대전광역시지부장인 박근영, 배재대학교 교수이자 전 대전MBC 편성국장인 최순희,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예술감독 공우영, 백석문화대학교 교수, 대전광역시 명예시장인 오지희가 주요 토론자로 나서 국악방송의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주제를 정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.

 

 

  대표전화 / 공연문의 : 042. 270. 8500 / 오시는 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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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악원 | TEL : 042-270-8500 | FAX : 042-270-8519 / 연주단 | TEL : 042-270-8583 | FAX : 042-270-85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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